일본 뇌염 증상에 어떤 증상이 있는지 궁금하셨나요? 일본 뇌염 모기에게 물려 일본 뇌염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어떤 증상이 발생하며 일본 뇌염 예방접종을 할 때 일본 뇌염 생백신 사백신 중 어떤 일본 뇌염 백신을 맞아야 하며 가격은 얼마인지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2025 장마기간이 계속 이어져 덥고 습한 여름이 지속될 때는 특히 일본 뇌염 모기를 조심해야 하는데요.
실제로 전라남도에서 발견된 모기 중 50% 이상이 일본 뇌염을 옮기는 작은 빨간집모기로 판별되어 질병관리청은 2025년 8월 1일에 전국적으로 일본 뇌염 경보를 발령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일본 뇌염 모기에게 물리면 어떤 증상이 있으며 예방접종을 맞을 때 생백신 사백신 중 어떤 백신을 맞아야 하고 가격은 어떨지 아래의 내용에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일본 뇌염이란?
일본 뇌염은 작은빨간집모기에 의해 일본 뇌염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이 바이러스가 혈관을 타고 이동하다 급성 뇌염과 같은 급성 신경계 증상이 발생하는 질병입니다.
또한 일본 뇌염에 걸리면 별다른 치료 방법이 없기 때문에 사망률이 최대 30%에 달하는 것처럼 매우 위험하며 설령 회복된다고 하더라도 후유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데요.
그렇다면 일본 뇌염 전파는 어떻게 이루어지게 될까요?
맨 처음 일본 뇌염 모기라고 불리는 작은빨간집모기가 일본 뇌염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 돼지나 소 등 동물의 피를 빨아 먹은 후 인간의 피를 빨면 그 과정에서 혈액을 통해 일본 뇌염 바이러스가 침투하게 됩니다.
일본 뇌염 시기는 빠르면 7월부터 시작하여 10월 말까지 발생하는데 특히 9월 초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데요.
게다가 2025년 8월 1일에 이미 전라남도에서 전체 모기 중 50%가 이미 일본 뇌염 모기라고 하니 특히 더 조심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만약 일본 뇌염에 걸렸다면 어떤 증상이 발생하는지 아래의 내용에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 일본 뇌염 증상
대표적인 일본 뇌염 증상은 무증상으로 일본 뇌염 모기에게 물렸다고 하더라도 대부분은 별다른 증상이 없는데 왜냐하면 전체 일본 뇌염 감염자 중 0.4%로 250명 중 1명에게서만 증상이 발생하기 때문인데요.
일본 뇌염 잠복기는 4 ~ 15일로 초기, 급성기, 아급성기, 회복기에 따라 증상이 달라집니다.
일본 뇌염 초기 증상으로는 열이 나거나 머리가 어지럽고 배가 아프며 구토할 수 있습니다.
만약 어린아이가 일본 뇌염에 걸렸다면 배가 아프고 토를 하며 경련이 발생하는 현상이 가장 흔하게 목격됩니다.
그러고 시간이 지나 급성기에 들어서면 급성 뇌염이 가장 흔하게 발생하고 급성기가 지나면 혼수상태나 의식 장애는 물론 경련이나 심하면 사망까지 이를 수 있습니다.
다행히 회복기에 접어들었다 하더라도 말하는 것은 물론 움직이거나 판단하는 것이 힘들어지는 등 일본 뇌염 후유증을 겪을 수 있는데요.
따라서 일본 뇌염 증상의 대부분은 무증상이지만 잠복기를 지나 실제로 증상이 발생한 경우에는 호흡 마비가 발생할 확률이 높으니 숨이 잘 안 쉬어진다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다만, 일본 뇌염 모기에게 물렸다고 하더라도 실제로 증상이 발생하는 확률은 0.4 ~ 5%이니 너무 큰 걱정 하진 않으셔도 되지만 실제로 증상이 발생하면 사망률이 최대 30%이니 조심할 필요는 있는데요.
그렇다면 일본 뇌염을 막기 위해 어떤 예방접종을 해야 하는지 아래의 내용에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3. 일본 뇌염 예방접종
원래 일본 뇌염 예방접종은 원래 생후 12개월 이상의 어린아이가 하는 것이지만 면역력이 없는 성인도 예방접종을 할 수 있는데요.
예를 들어 전라남도 등 일본 뇌염 위험 지역에 거주하거나 일본 뇌염이 유행하고 있는 곳에 여행을 갈 예정이라면 성인이라 하더라도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어린아이와 성인의 경우 예방접종 시기와 총 예방접종 횟수가 다른데요.
어린아이의 경우 생후 12~23개월에 1개월 간격으로 2번 맞고 2차 접종일로부터 11개월 후에 3차 접종을 하며 6살과 12살에 1회씩 추가로 접종하여 총 5번의 예방접종을 하는데요.
성인은 한 달 간격으로 2번 예방접종을 한 후 2차 접종일로부터 11개월 후에 3차 예방접종을 하기 때문에 총 3번의 예방접종만 하면 됩니다.
다만, 예방접종을 할 때 일본 뇌염 생백신 사백신 중 어떤 백신으로 맞을 것인지 선택해야 하는데요.
왜냐하면 생백신 사백신 교차 접종을 권장하지 않기 때문에 생백신 또는 사백신 중 하나만 정하여 쭉 맞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일본 뇌염 백신 종류 중 생백신 사백신은 어떤 종류가 있으며 가격은 얼마인지 아래의 내용에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일본 뇌염 생백신
현재 국내에서 맞을 수 있는 일본 뇌염 생백신의 종류는 1가지로 (주)글로박스에서 나온 씨디.제박스가 있습니다.
물론 병원의 종류 및 지역에 따라 백신 가격이 다르겠지만 씨디.제박스의 2025년 평균 금액은 41,297원이며 중간 금액은 40,000원입니다.
따라서 성인의 경우 총 3번 뇌염 예방접종을 해야 하니 다 맞으면 약 12만 원 정도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의 링크를 통해 내가 거주한 곳에서 씨디.제박스를 얼마에 맞을 수 있는지 병원마다 비교할 수 있는데요.
지금 바로 아래의 링크를 통해 생백신 가격을 비교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2) 일본 뇌염 사백신
| 사백신 평균 금액 | 0.4ml | 0.7ml |
|---|---|---|
| 녹십자 | 41,551원 | 44,691원 |
| 보령 | 40,484원 | 45,496원 |
현재 국내에서 맞을 수 있는 일본 뇌염 사백신의 종류는 총 2가지로 (주)녹십자에서 나온 녹십자-세포배양일본뇌염백신주와 (주)보령바이오파마에서 나온 보령세포배양일본뇌염백신주가 있습니다.
2025년 기준 일본 뇌염 백신 가격은 녹십자의 경우 0.4ml는 41,551원이며 0.7ml는 44,691원이지만 보령의 경우 0.4ml는 40,484원이며 0.7ml는 45,496원으로 두 회사 간의 가격에는 큰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따라서 녹십자나 보령에서 나온 사백신의 가격은 큰 차이가 없으니 원하는 회사의 사백신을 맞으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두 사백신 모두 중간 금액은 4만 원이니 성인의 경우 총 3번의 예방접종을 다 마치면 약 12만 원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의 링크에서는 우리 집 근처에 있는 병원에서 맞을 수 있는 녹십자와 보령에서 나온 사백신의 가격을 비교할 수 있는데요.
지금 바로 아래의 링크를 통해 두 사백신의 가격을 비교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 일본 뇌염 증상과 생백신 사백신으로 이루어진 예방접종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일본 뇌염은 마치 말라리아나 엠폭스처럼 나에게는 일어나지 않을 질병으로 느껴지는데요.
실제로 증상 또한 무증상이 가장 흔하기 때문에 대중들의 경각심이 적은 것은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일본 뇌염에 걸려 증상이 발생하였다면 사망률은 최대 30%이며 회복된다고 하더라도 심각한 후유증이 남을 수 있으니 외출 시 모기 기피제 등을 활용하는 등 일본 뇌염 모기에게 물리지 않기 위해 노력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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