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형 가사서비스 신청하면 총 4가지 유형의 가사서비스 지원 혜택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다만, 서울형 가사서비스 신청 기간은 언제부터 언제까지이며 신청하기 위해 갖추어야 하는 3가지 자격 조건과 신청 방법 그리고 제출 서류는 무엇인지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서울에 거주하는 청년이라면 서울청년문화패스 신청할 수 있을 것이며 서울에서 결혼한다면 서울시 결혼지원금을 최대 1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서울에서 아이를 낳았다면 서울형 키즈카페 예약하거나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예약하여 아이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만약 서울에서 아이를 낳아 돌보고 있는데 맞벌이하는 등의 이유로 아이를 돌볼 여력이 없다면 서울형 가사서비스 신청하여 최대 10번까지 가사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다만, 서울형 가사서비스 신청하기 위해서는 3가지 자격 조건을 갖추어야 하며 정해진 신청 기간에 신청 방법으로 신청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따라서 이 글에서는 서울형 가사서비스 2026이란 무엇이며 신청 기간은 언제부터 언제까지이고 어떤 자격 조건을 갖추어야 하며 어떻게 신청해야 하는지 정리하였으니 아래의 내용에서 자세히 알아보시기를 바랍니다.
서울형 가사서비스 지원 사업
서울형 가사서비스 지원 사업은 서울에 거주하는 임산부나 맞벌이 가정 또는 다자녀 가정을 대상으로 전문 가사관리사를 파견하여 미뤄두었던 집안일을 대신 도와주는 사업입니다. 따라서 서울형 가사서비스 지원 사업으로 청소나 세탁 그리고 설거지 등 다양한 가사 노동을 전문 가사관리사에게 맞기고 부모님은 아이를 돌보는 것에 집중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서울형 가사서비스 2026은 한 가구당 총 6회 가사서비스를 지원하는데 1회당 30분의 휴식 시간을 포함하여 총 4시간의 가사서비스를 전액 무료로 지원합니다. 다만, 일부 부가 서비스는 본인 부담금이 발생할 수 있지만 기본 제공 범위 내에서는 무료로 가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용할 수 있는 가사 서비스의 범위는 크게 4가지로 거실과 방, 주방, 욕실, 세탁이 있습니다.
거실과 방은 바닥을 쓸고 닦으며 진공청소기를 돌리거나 먼지를 제거하고 쓰레기통을 비우며 간단한 정리정돈을 의미합니다.
주방은 설거지는 물론 싱크대 상·하부장 표면을 청소하거나 가스레인지 또는 인덕션 주변에 있는 기름때를 제거하고 식탁을 닦으며 주방에 있는 쓰레기를 치워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욕실은 세면대나 변기 그리고 욕조나 샤워부스를 청소하는 것은 물론 욕실 바닥이나 타일에 낀 물때를 제거하거나 수건 및 비품을 정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세탁은 세탁기를 돌리거나 건조기를 사용하는 것은 물론 빨래 건조대에 빨래는 널거나 다 마른빨래는 개는 것을 의미합니다.
다만, 위의 4가지 항목 이외에 반려동물이나 아이를 돌보는 것은 물론 요리하는 것이나 어르신을 간병하거나 무거운 가구를 이동하는 것 등의 서비스는 이용할 수 없으니 이 점 참고하시기를 바랍니다.
따라서 서울형 가사서비스는 거실과 방 그리고 주방과 욕실에 이어 세탁 등 일상적인 상황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가사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것으로 만약 한 달에 1~2회 정도 가사서비스를 이용하는 것만으로도 정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서울형 가사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는 신청 기간이 매우 짧으며 인기가 너무 많아 이미 신청 마감된 지역이 늘어나고 있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지자체별 신청 기간에 대해 아래의 내용에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026 서울형 가사서비스 신청 기간
- 2026년 4월 6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용산구, 강북구, 금천구
- 2026년 4월 7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종로구, 중구, 성동구, 광진구
- 2026년 4월 8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강남구, 강동구, 관악구
서울형 가사서비스는 예산이나 인적 자원의 한계로 지자체별 할당된 인원이 정해져 있으며 선착순으로 신청받기 때문에 조기에 마감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2026년 4월 7일 화요일 기준 어느 지역에서 신청할 수 있고 어느 지역에서 이미 신청 마감되었는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026 서울형 가사서비스 신청 기간은 2026년 3월 30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10월 31일 토요일까지이지만 준비된 예산이 모두 소진되면 조기 마감할 수 있습니다.
서울 용산구, 강북구, 금천구의 2026 서울형 가사서비스 신청 기간은 2026년 4월 6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마감할 때까지입니다.
서울 종로구, 중구, 성동구, 광진구의 2026 서울형 가사서비스 신청 기간은 2026년 4월 7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마감할 때까지입니다.
서울 강남구, 강동구, 관악구의 2026 서울형 가사서비스 신청 기간은 2026년 4월 8일 오전 10시부터 마감할 때까지입니다.
다만, 아쉽게도 현재 서울 동대문구, 중랑구, 성북구, 도봉구, 노원구, 은평구, 서대문구, 마포구, 양천구, 강서구, 구로구, 영등포구, 동작구, 서초구, 송파구의 총 15개 지자체에서는 서울형 가사서비스 신청이 모두 마감되었습니다. 따라서 2026년 4월 7일 화요일 현재 위의 15개 지역에서는 더 이상 신청할 수 없지만 하반기 추가 모집에서는 신청할 수 있을 것이니 자세한 내용은 거주지 관할 지자체에 문의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현재 신청이 마감된 서울의 15개 지자체라 하더라도 장애 아동을 양육하는 가정이라면 2026년 4월 9일 목요일부터 5월 말까지 상시 신청할 수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장애 아동을 양육하는 가정이라면 지역 상관없이 2026년 5월까지 서울형 가사서비스 신청할 수 있으니 2026년 5월이 지나기 전에 꼭 신청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렇다면 서울형 가사서비스를 신청하기 위해 어떤 자격 조건을 갖추어야 하는지 아래의 내용에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서울형 가사서비스 조건
서울형 가사서비스 조건은 총 3가지로 거주지, 소득 기준, 가구 형태라는 3가지 자격 조건을 모두 갖추어야 합니다.
첫 번째 조건은 거주지로 주민등록상 서울특별시에 거주하고 있어야 합니다.
두 번째 조건은 소득 기준으로 가구당 2026년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여야 하며 이는 2026년 기준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납부액을 기준으로 결정합니다.
다행인 점은 2026년부터는 서울형 가사서비스 신청 시 정부 시스템과 연계하여 자동으로 소득 기준을 책정하기 때문에 별도로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발급하지 않고 단순히 동의 절차만 제대로 진행한다면 자동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 조건은 가구 형태로 임산부, 맞벌이, 다자녀 가구 중 하나에 해당해야 합니다.
임산부 가구는 임신 3개월 또는 임신 10주차 내외부터 출산 후 1년 이내인 가구를 의미합니다.
따라서 배 속에 아이를 품고 있어서 무거운 몸으로 집안일하거나 아이를 돌보느라 힘든 임산부라면 서울형 가사서비스를 통해 도움받을 수 있습니다.
맞벌이 가구는 부부 모두 주 20시간 이상 근로하고 있어야 하며 2013년 1월 1일 이후에 태어나 12세 이하의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가정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엄마와 아빠 모두 일하느라 아이를 돌봐줄 여력이 되지 않는 맞벌이 가구에 가사 도우미가 집안일을 도와주어 부모님이 집에 와서는 집안일 걱정 없이 아이와 함께 놀아줄 수 있는 환경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부부 중 단 한 명이라도 20시간 미만의 단기 알바를 하고 있거나 전업주부라면 맞벌이 가구에서 제외됩니다.
다자녀 가구는 2007년 1월 1일 이후에 태어나 18세 이하 미성년자인 자녀가 2명 이상인 가구를 의미하는데 2명 이상의 자녀 중 최소한 한 명 이상은 2013년 1월 1일 이후에 태어나 12세 이하여야 합니다.
예를 들어 첫째가 15세이고 둘째가 11세라면 다자녀 가구에 충족됩니다. 하지만 첫째가 19세이고 둘째가 11세라면 18세 이하 미성년 자녀가 2명 이상이지 않아서 다자녀 가구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자녀가 2명 이상인 가구라면 자녀 나이가 정확히 어떻게 되는지 확인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서울형 가사서비스 신청 방법
서울형 가사서비스 신청 방법은 탄생육아 몽땅정보통을 통해 온라인으로만 신청할 수 있고 방문이나 우편 접수로는 신청할 수 없습니다.
우선 위의 링크를 통해 탄생육아 몽땅정보통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로그인한 후 상단에 있는 지원사업신청에서 육아에 있는 서울형 가사서비스 지원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됩니다. 그 후 자가 진단 및 개인정보 동의에 이어 이름이나 연락처 그리고 주소 등 기본 정보를 입력한 후 3가지 가구 유형 중 본인에게 해당하는 유형을 선택합니다. 그러고 나서 증빙 서류를 업로드한 후 서울형 가사서비스 바우처 카드를 선택하고 나서 제출하면 됩니다.
그렇다면 서울형 가사서비스를 신청할 때 어떤 서류를 제출해야 하는지 아래의 내용에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서울형 가사서비스 서류
서울형 가사서비스 서류는 가구 유형에 상관없이 공통적으로 제출해야 하는 필수 서류와 가구 유형에 따라 달리 제출해야 하는 가구 유형별 서류로 나뉩니다.
우선 가구 유형에 상관없이 공통적으로 제출해야 하는 서류는 주민등록등본입니다. 다만, 주민등록등본을 PDF 파일 등 인터넷으로 업로드해야 하니 주민등록등본 인터넷 발급한 후 PDF 파일로 저장하여 제출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그렇다면 이제 가구 유형에 따른 제출 서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임산부 가구의 경우 현재 임신 중이라면 병원에서 발급한 임신 확인서를 제출하면 되고 만약 출산 후 1년 이내라면 주민등록등본에서 자녀의 이름과 생년월일을 확인할 수 있어 주민등록등본으로 갈음할 수 있습니다. 다만, 배우자와 다른 곳에서 거주하는 경우에는 부부라는 사실을 입증하기 위해 가족관계증명서를 추가로 제출해야 합니다.
맞벌이 가구의 경우 직장인인 근로자라면 부부 각자의 재직증명서나 직장가입자용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반면, 개인사업자처럼 자영업자라면 사업자등록증명원과 더불어 소득금액증명원이나 부가가치세과세표준증명원을 제출해야 합니다. 따라서 만약 사업자등록증명원을 발급하려고 한다면 인터넷 등 5가지 사업자등록증명원 발급 방법을 통해 편하게 사업자등록증명원을 발급하여 제출하시기를 바랍니다.
다자녀 가구의 경우 주민등록등본으로 자녀의 수와 나이를 모두 확인할 수 있어서 별도의 서류를 제출할 필요가 없지만 만약 자녀 중 한 명이라도 다른 곳에 거주한다면 가족관계증명서를 추가로 제출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만약 2026년 4월 9일부터 5월 말까지 신청할 수 있는 장애 아동이 있는 가정이라면 주민등록등본과 함께 아동의 장애인등록증을 추가로 제출하시기를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작년에 혜택을 받았는데 올해 또 신청해도 되나요?
만약 2025 서울형 가사서비스 신청하여 혜택받았다고 하더라도 2026 서울형 가사서비스 지원 사업에 또 신청하여 혜택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형 가사서비스 지원 사업은 생애 1회만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계속해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능하다면 올해 또 신청하여 가사서비스 혜택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사용 기한은 언제까지인가요?
2026 서울형 가사서비스 사용 기한은 2026년 11월 30일까지입니다.
따라서 만약 올해 받은 서울형 가사서비스 바우처 카드를 2026년 11월까지 모두 사용하지 않는다면 남은 잔액이 모두 소멸하니 11월이 지나기 전에 꼭 6회의 가사서비스를 모두 이용하시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 2026 서울형 가사서비스 지원 사업과 관련하여 언제부터 언제까지 신청할 수 있고 신청하기 위해서는 어떤 자격 조건을 갖추어야 하며 어디서 어떻게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할 때 필요한 서류는 무엇인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았습니다.
일도 해야 하며 아이를 돌보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는데 집안일까지 하려고 하니 체력이 부족하여 아이를 더 낳고 싶어도 낳기 꺼려지는 것이 현실이었습니다. 하지만 서울형 가사서비스 지원 사업을 이용한다면 정말 다양한 방면에서 가사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보니 아이를 돌보는 것에 더 집중할 수 있고 집안일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 것은 사실입니다.
게다가 생애 1회 최초 지원이 아니라 매년 신청하여 가사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보니 자격 조건만 갖추었다면 매년 서울형 가사서비스 바우처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큰 장점으로 다가왔습니다.
따라서 서울에 거주하는 임산부나 맞벌이 또는 다자녀 가구라면 서울형 가사서비스 지원 사업을 통해 집안일의 지옥으로부터 조금 벗어나 한순간이라도 집안일에 대해 걱정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