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복지바우처 신청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2026 산림복지바우처 신청 기간은 언제까지이며 산림복지바우처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 등 산림복지바우처 신청 방법 2가지에 이어 산림복지바우처 사용처와 사용 방법까지 확인하여 10만 원의 이용권을 받아 잘 사용하시기를 바랍니다.
혹시 바다보단 산을 좋아하는 편인가요? 그래서 동네 뒷산은 물론 수목원이나 산림욕장도 방문하고 싶은데 이용 금액이 부담되어 그저 동네에 있는 뒷산만 이용하셨다면 이번 기회에 산림복지바우처 10만 원으로 다녀오시는 건 어떠신가요?
산림복지바우처 신청 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이 시점에서 산림복지바우처는 무엇이며 누가 신청할 수 있고 언제부터 언제까지 어떻게 신청하며 10만 원은 어디에 사용할 수 있는지 아래의 내용에서 자세히 알아보시기를 바랍니다.
산림복지바우처란?
산림복지바우처는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으로 경제적이나 사회적으로 어려운 분들이 숲에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교육이나 치유 등을 통해 숲이 주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1인당 10만 원의 이용권을 지급하는 것입니다.
즉, 전 국민에게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을 지급하는 것이 아니라 경제적이나 사회적으로 어려운 분들에게만 지급하는데 그렇다면 여기서 말하는 경제적이나 사회적으로 어려운 분들은 누구를 의미하는 걸까요?
산림복지바우처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족, 장애(아동) 수급자, 장애인 연금 수급자입니다. 따라서 기초생활수급자 조건이나 차상위계층 기준 등 위의 5가지 산림복지바우처 조건 중 최소 한 가지 이상을 갖추어야 산림복지바우처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위의 5가지 산림복지바우처 자격 조건을 갖추었다면 드디어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신청이 가능한데 연중 상시 신청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반드시 신청 기간 내에 신청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2026년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신청 기간은 언제부터 언제까지이며 어디서 어떻게 신청할 수 있는지 아래의 내용에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산림복지바우처 신청
신청 기간
2026년 산림복지바우처 신청 기간은 2026년 1월 2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월 30일 금요일 오후 2시까지입니다.
또한 산림복지바우처 결과 발표는 2026년 2월 20일 금요일 오후 2시 이후에 산림복지바우처 홈페이지에서 발표한다고 하니 이 점 참고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렇다면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을 어디에서 어떻게 신청할 수 있는지 등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신청 방법에 대해 아래의 내용에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신청 방법
산림복지바우처 신청 방법은 총 2가지로 온라인 신청과 우편 신청이 있습니다.
산림복지바우처 온라인 신청의 경우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로그인한 후 이용권 신청 버튼을 클릭하여 신청할 수 있습니다. 현재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홈페이지에서는 “2026년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신청 기간 안내”라는 배너에 “이용권 신청하기”라는 버튼이 활성화되어 있기 때문에 해당 버튼을 클릭하여 신청하면 됩니다.
만약 PC를 통해 신청한다면 개인이나 단체 모두 신청할 수 있지만 모바일을 통해 신청한다면 개인으로서만 신청할 수 있고 단체 신청은 불가능하니 이 점 유의하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2025년까지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산림복지바우처를 신청할 수 있었는데 이제는 해당 사이트가 이용할 수 없는 상태이며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홈페이지가 따로 개설되었으니 위의 링크를 통해 변경된 사이트에서 신청하시면 됩니다.
산림복지바우처 우편 신청의 경우 모바일 신청과 마찬가지로 개인으로서만 신청할 수 있으며 단체는 신청할 수 없으니 만약 단체 신청이라면 PC를 통해 홈페이지에서 신청하시기를 바랍니다.
우편으로 신청할 땐 제출 서류를 첨부하여 우편을 보내면 되는데 “대전광역시 중구 중앙로 149, 10층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고객지원센터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담당자 앞”으로 우편을 보내면 됩니다.
우편으로 신청할 때 반드시 제출해야 하는 산림복지바우처 서류는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발급 신청서와 본인 신분증 사본이 있습니다.
가족이 대신 신청하는 경우라면 주민등록등본이나 가족관계증명서를 추가로 제출해야 하니 주민등록등본 인터넷 발급하여 주민등록등본을 추가로 제출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반면, 가족이 아닌 다른 지인이 대신 신청하는 경우라면 대리인 신분증 사본과 위임장을 추가로 제출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어디서 어떻게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을 신청할 수 있는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았는데 그렇다면 10만 원의 지원금은 어디서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 아래의 내용에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산림복지바우처 사용
사용 방법
만약 산림복지바우처 대상자에 선정되었다면 산림복지바우처 카드인 KB 국민카드나 산림복지바우처 선불카드인 KB Pay 머니백 카드에 10만 원의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받은 이용권은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사용처 중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날짜에 예약한 후 해당 날짜에 방문하여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카드인 KB 국민카드로 결제하면 산림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 신청 대상자가 만 18세 미만의 미성년자라면 다른 사람에게 지원금을 보내 이용해야 합니다. 따라서 만약 만 18세 미만의 신청 대상자가 개인으로 이용한다면 부모님 등 가족 명의로 이용권 지원금 합산 신청을 한 후 이용해야 하며 단체로 이용한다면 기관 대표 등 법정 대리인 이름으로 이용권 지원금 합산 신청 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처
산림복지바우처 사용처는 산림복지서비스제공자로 등록된 산림복지시설 및 산림복지전문업으로 2026년 1월 1일 기준 총 321개의 기관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321개의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사용처도 성격에 따라서 다시 총 12개로 나누어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산림복지바우처 사용처는 산림복지단지, 자연휴양림, 산림욕장, 치유의 숲, 유아숲체험원, 산림교육센터, 국립산림치유원, 수목원, 정원, 숲속 야영장, 산림레포츠시설, 산림복지전문업과 관련된 총 321개의 시설이 있습니다.
만약 전국에 있는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사용처 중 가까운 곳에 있는 시설은 어디인지 궁금하신 분들은 해당 링크를 통해 사용처의 위치와 숙박 및 프로그램 여부 등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글을 마치며
지금까지 산림복지바우처란 무엇이며 언제부터 언제까지 어디서 어떻게 신청할 수 있고 어디서 어떻게 이용권을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았습니다.
산림복지바우처는 취약계층에서 10만 원의 이용권을 지급하여 다양한 곳에서 숲을 이용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다만, 신청 기간이 매우 짧기 때문에 자칫하다 신청 기간을 놓칠 수 있으니 최대한 빨리 서두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그리고 우편 신청으로는 제출해야 할 서류도 많고 복잡하며 비용도 발생하기 때문에 가급적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지금까진 가까운 산만 이용했다고 하더라도 만약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자격 조건을 갖추었다면 10만 원의 이용권을 받아서 수목원 등 다양한 산림복지시설을 이용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현재 총 321곳의 산림복지시설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가까운 산림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으로 새로운 경험을 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