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네오 성능이 M5 맥북 에어 13인치나 맥 미니와 비교하여 어떤지 궁금하셨나요? 맥북 네오 가격이나 크기 그리고 무게와 성능까지 맥북 네오 스펙을 맥북 에어 13인치나 맥 미니와 서로 비교하였으니 어떤 것을 구매해야 하는지 아래의 내용을 통해 자세히 알아보시기를 바랍니다.
해당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으로 일정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글을 시작하며
이제는 맥북이 다른 노트북에 비해 성능이 매우 뛰어나서 오래 사용할 노트북을 찾고 있다면 맥북을 선택하는 것이 이득이라는 것쯤은 다들 알고 있지만 그래도 학생이나 사회 초년생에게는 가격이 비싸서 구매하기 부담스러운 것은 사실입니다. 따라서 디자인이나 영상 편집 등 맥북을 업무할 때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대부분은 맥북 에어를 구매하여 사용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유튜브나 넷플릭스 등 영상 시청은 물론 서류 작업이나 간단한 영상 편집 정도는 맥북 에어로도 충분하기 때문에 대다수는 맥북 에어만 하더라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만약 인강을 위주로 보는 학생이나 리포트나 자기소개서 등 간단한 서류 작업을 위주로 하는 대학생 또는 취업 준비생에게는 맥북 에어 스펙 또한 과도한 스펙이기 때문에 굳이 신형으로 비싸게 구매하기 보다 당근마켓이나 중고 나라에서 맥북 에어를 저렴하게 구매하여 사용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중고로 맥북 에어를 구매하지 않고서 신형 맥북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데 그 이유는 바로 맥북 네오가 출시되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맥북 에어도 성능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가성비가 뛰어나다고 불렸지만 그래도 여전히 비싸다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저는 M3 맥북 에어 15인치에 램을 16기가로 변경하여 구매하였지만 구매 당시 가격이 약 230만 원인 것을 미루어 보아 성능이 뛰어난 것은 맞지만 노트북 하나에 200만 원 넘게 주고 구매해야 한다는 것은 많은 부담으로 다가왔었습니다. 물론 맥북 에어를 200만 원 넘게 주고 구매하여 잘 사용했다면 괜찮았겠지만 아쉽게도 5번도 채 사용하지 않고 묵혀만 두고 있어서 집에 있는 맥북을 볼 때마다 많이 아깝다고 생각하곤 하는데요. 밖에서 일을 해야 할 상황이 있어 노트북은 필요한데 그 상황이 자주 있는 것은 아니라서 100만 원 이하의 저렴한 노트북을 찾고 있다면 이번 글에서 다루는 맥북 네오에 집중하시기를 바랍니다.
이 글에서는 맥북 네오 가격과 크기 그리고 무게와 성능을 M5 칩을 탑재한 맥북 에어 13인치와 M4 칩을 탑재한 맥미니와 서로 비교하였으니 비슷한 가격대의 다른 애플 제품 중 어떤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더 이득인지 아래의 내용을 통해 자세히 알아보시기를 바랍니다.
맥북 네오 가격 비교
- 맥북 네오: 99만 원부터
- 맥북 에어 13인치: 179만 원부터
- 맥 미니: 89만 원부터
맥북 네오 가격을 비교해 봤을 때 맥북 네오 가격은 256기가는 99만 원이고 512기가는 119만 원이지만 M5 칩을 탑재한 맥북 에어 13인치 가격은 512기가는 179만 원이며 1테라는 209만 원이고 M4 칩을 탑재한 맥미니 가격은 89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또한 만약 대학생이라서 애플 교육 할인을 받을 수 있다면 맥북 네오 교육 할인 가격은 85만 원부터 시작하며 맥북 에어 13인치는 165만 원부터 시작하고 맥미니는 74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따라서 맥북 네오와 맥미니는 깡통 옵션으로 구매한다면 100만 원 이하의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지만 맥북 에어는 179만 원부터 구매할 수 있고 교육 할인을 받는다고 하더라도 최소 165만 원 이상을 지불해야 구매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맥 미니가 맥북 네오보다 10만 원 더 저렴한 것은 맞지만 맥북 네오에는 디스플레이와 키보드 그리고 트랙패드와 마이크에 이어 스피커 등 다양한 부품이 모두 들어가 있기 때문에 추가 지출이 필요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원하는 업무를 보기 위해 필요한 총 지출을 모두 계산해 봤을 땐 결국 맥북 네오가 가장 저렴하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었습니다.
물론 맥북 네오에는 아이폰 16 프로에 사용되었던 A18 Pro 칩을 사용하여서 M5 칩을 탑재한 맥북 에어보다는 성능이 떨어지는 것은 맞지만 가격이 80만 원이나 더 저렴하기 때문에 가격 측면의 장점을 절대로 무시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아이폰 16 프로 스펙으로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일들만 노트북으로 할 예정이라면 저는 차라리 80만 원어치 더 저렴하게 맥북 네오를 구매하고 남는 돈으로 핸드폰을 바꾸는 등 다른 곳에 사용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게다가 쿠팡에서 맥북 네오 사전예약 구매한다면 정상가 99만 원의 맥북 네오 256기가는 55,500원 할인받아 934,500원에 구매할 수 있고 정상가 119만 원인 맥북 네오 512기가는 65,500원 할인받아 1,124,500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해당 내용을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하자면 256기가의 경우 3% 즉시 할인받아 29,700원 할인받은 후 전 고객 9,603원 적립과 와우 회원 16,197원 추가 적립하여 총 55,500원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또한 512기가의 경우 3% 즉시 할인받아 35,700원 할인받은 후 전 고객 11,543원 적립과 와우 회원 18,257원 추가 적립을 통해 총 65,500원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만약 본인이 현재 대학생이라면 맥북 네오 교육 할인 스토어에서 10만 원 할인받아 구매하는 것이 더 이득이지만 대학생이 아닌 분들은 쿠팡에서 최대 65,500원 더 저렴하게 구매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 대학생이 아닌 분들 중 맥북 네오를 구매하려고 하는 분들은 맥북 네오 사전예약 기간 안에 아래의 링크를 통해 맥북 네오를 쿠팡에서 최대 65,500원 더 저렴하게 구매하시기를 바랍니다.
맥북 네오 크기 비교
| 크기 | 네오 | 에어 13인치 |
|---|---|---|
| 인치 | 13인치 | 13.6인치 |
| 가로 | 29.75cm | 30.41cm |
| 세로 | 20.64cm | 21.5cm |
| 두께 | 1.27cm | 1.13cm |
크기에 있어서 맥북 네오와 맥북 에어는 노트북이라서 비슷한 크기이지만 맥 미니는 미니 데스크톱으로 생긴 것 자체가 아예 다르기 때문에 크기를 비교할 땐 맥 미니를 제외하고 맥북 네오와 맥북 에어를 집중적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맥북 네오 인치는 13인치로 맥북 에어 13인치의 13.6인치보다 조금 작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맥북 에어 13인치의 경우 이름은 13인치이지만 정확한 인치를 측정한 결과 13.58인치였습니다. 하지만 맥북 네오 인치는 12.99인치로 맥북 네오가 맥북 에어 13인치보다 약 0.59인치 더 작았습니다.
또한 맥북 네오 크기는 가로 29.75cm이며 세로 20.64cm이고 디스플레이의 대각선 길이가 33cm입니다. 반면, 맥북 에어 13인치 크기는 가로 30.41cm이며 세로 21.5cm이고 디스플레이 대각선 길이는 34.5cm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로와 세로 그리고 디스플레이 대각선 길이 모두 다 맥북 네오 크기가 맥북 에어 13인치보다 작았습니다.
반면, 맥북 네오 두께는 1.27cm로 맥북 에어 13인치 두께가 1.13cm인 것을 미루어 볼 때 전반적인 크기는 맥북 네오가 더 작지만 오히려 두께는 맥북 에어 13인치보다 0.14cm 더 두껍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다만, 맥북 네오는 맥북 에어에 비해 가로는 0.66cm 더 짧았고 세로는 0.86cm 더 짧기 때문에 사실상 맥북 에어 13인치 크기에 비해 가로와 세로 모두 1cm도 채 차이 나지 않아서 실사용에서 맥북 에어 13인치보다 엄청 작다고 느끼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맥북 네오가 맥북 에어 13인치와 크기가 큰 차이 없거나 그보다 살짝 더 작다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맥북 네오 무게 비교
맥북 네오 무게는 1.23kg으로 맥북 에어 13인치 무게와 동일하지만 맥 미니 무게는 0.67kg입니다.
물론 맥북 네오와 맥북 에어에는 스피커와 마이크 그리고 트랙패드와 키보드 등 다른 부품들이 포함되기 때문에 당연히 맥 미니보다 무거울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맥북 네오와 맥북 에어 13인치의 무게가 1.23kg으로 서로 같다는 점이 놀라웠는데 크기는 네오가 더 작지만 두께가 더 두꺼워서 무게가 어떻게 차이가 날 것인지 궁금했는데 완전히 동일해서 조금 놀랐습니다.
따라서 맥북 네오 또한 맥북 에어 13인치처럼 1.23kg이라는 상당히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이 주된 강점이라고 생각하니 외출할 때 전혀 부담 없이 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맥북 네오 성능 비교
| 성능 | 맥북 네오 | 맥북 에어 13인치 | 맥 미니 |
|---|---|---|---|
| CPU | 6코어 | 10코어 | 10코어 |
| GPU | 5코어 | 8코어 | 10코어 |
| 메모리 | 8GB | 16GB | 16GB |
| 용량 | 256GB | 512GB | 256GB |
| 배터리 | 16시간 | 18시간 | – |
맥북 네오 스펙의 경우 CPU는 6코어, GPU는 5코어, 메모리는 8기가, 용량은 256기가, 배터리는 최대 16시간입니다. 그리고 맥북 네오 용량의 경우 256기가와 512기가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맥북 에어 13인치 스펙의 경우 CPU는 10코어, GPU는 8코어, 메모리는 16기가, 용량은 512기가, 배터리는 최대 18시간입니다. 그리고 메모리는 16기가, 24기가, 32기가 중 선택할 수 있고 용량은 512기가, 1테라, 2테라, 4테라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맥 미니 스펙의 경우 CPU는 10코어, GPU는 10코어, 메모리는 16기가, 용량은 256기가입니다. 그리고 메모리는 16기가, 24기가, 32기가 중에서 선택할 수 있고 용량은 256기가, 512기가, 1테라, 2테라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우선 맥북 네오 성능을 맥북 에어 13인치와 비교했을 때 CPU는 4코어, GPU는 3코어나 더 작고 메모리는 8기가나 더 부족하며 용량은 256기가가 더 작고 배터리는 최대 2시간 더 부족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CPU나 GPU의 경우 인터넷 강의나 유튜브 시청하는 용도로는 큰 차이가 없으며 메모리는 8기가만 하더라도 맥북의 효율이 높아서 충분히 괜찮습니다. 그리고 용량의 경우 어차피 맥북 에어도 512기가로 부족하기 때문에 외장 하드를 들고 다녀야 하며 배터리는 하루에 16시간이나 쓸 수 있기 때문에 사용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 인터넷 강의나 유튜브 또는 넷플릭스처럼 영상을 보거나 자소서나 보고서 작성 등 간단한 서류 작업을 위주로 한다면 저는 맥북 네오도 충분히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오히려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맥북 네오 가격이 맥북 에어 13인치보다 80만 원이나 더 저렴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돈이 많다면 맥북 프로맥스 16인치를 풀옵션으로 구매해도 괜찮겠지만 맥북 에어조차 비싸다고 느낀 분이라면 맥북 네오는 충분히 괜찮은 선택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처럼 200만 원 이상 맥북 에어를 구매하고 잘 사용하지도 않아서 수십만 원 이상 손해 보고 중고로 판매하려고 하지 말고 애초부터 100만 원도 채 되지 않는 저렴한 가격에 맥북 네오 신형으로 구매하여 부담 없이 잘 사용하시기를 바랍니다.
맥북 네오 색상은 총 4가지로 핑크색인 블러시, 노란색과 연두색 사이인 시트러스, 탁한 네이비 색상인 인디고, 하안색에 가까운 실버가 있습니다. 이 4가지 색상 중 맥북 네오 핑크가 가장 인기가 많아 금방 품절된다고 하니 품절되기 전에 최대한 빨리 서두르는 것이 중요한데요.
따라서 지금 바로 아래의 링크를 통해 원하는 색상의 맥북 네오를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하시기를 바랍니다.
글을 마치며
지금까지 맥북 네오 스펙을 가격과 크기 그리고 무게와 성능으로 나누어 M5 맥북 에어 13인치 그리고 M4 맥 미니와 서로 비교하여 어떤지 자세히 알아보았습니다.
물론 돈이 충분히 있다면 M5 칩을 탑재한 맥북 에어를 추천해 드리며 휴대성보다는 저렴한 데스크톱 목적으로 구매한다면 M4 칩을 탑재한 맥 미니를 추천해 드립니다. 다만, 평소에 들고 다니면서 편하게 사용할 것인데 100만 원 이하의 저렴한 가격으로 신형 노트북을 구매하고 싶은 분이라면 저는 2026년 3월 11일에 출시하는 맥북 네오는 추천해 드립니다.
나에게는 그 정도 되는 노트북은 필요하지 않지만 남들 다 산다고 따라서 무작정 구매한다면 저처럼 200만 원 이상 버리게 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저는 밖에 나가서 일을 할 목적으로 노트북을 구매하려고 했지만 정작 노트북을 200만 원 이상 주고 구매했더니 밖에 나가서 일하는 경우가 많지 않았습니다. 또한 나가서 일을 한다고 하더라도 굳이 맥북 에어 성능이 아니라 하더라도 충분했기 때문에 저는 차라리 과도한 스펙 대신 가격이라도 저렴하게 판매해 주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100만 원도 채 되지 않은 저렴한 가격에 맥북 네오라는 노트북을 구매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따라서 저처럼 노트북을 잘 사용하지 않는 분들은 물론 노트북을 사용하더라도 영상 시청이나 간단한 문서 작업만 하려고 하는 분이라면 상대적으로 성능은 부족하긴 하지만 가격이 다른 맥북 에어에 비해 최소 80만 원 이상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저는 맥북 네오를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대학생은 물론 취업 준비생이나 직장인까지 모두 사무직이라면 노트북이 필요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현재 판매하고 있는 노트북의 성능이 조금 과하다는 생각이 들 수 있는데요. 따라서 성능은 사무용으로 딱 적당하면서 가격은 100만 원 이하의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맥북 네오를 장만하여 맘 편하게 사용하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