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가지 종류의 러닝화 추천 제품으로는 나이키 러닝화 추천 제품인 페가수스 41과 보메로 17, 아식스 러닝화 추천 제품인 노바블라스트 4와 젤카야노 31, 뉴발란스 1080 v14와 860 v14 그리고 호카 클리프톤 9과 본디 8에 대해 아래의 내용에서 자세히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 러닝화 추천 브랜드 | 러닝화 추전 제품 |
|---|---|
| 1. 나이키 | – 페가수스 41 – 보메로 17 |
| 2. 아식스 | – 노바블라스트 4 – 젤카야노 31 |
| 3. 뉴발란스 | – 1080 v14 – 860 v14 |
| 4. 호카 | – 클리프톤 9 – 본디 8 |
1. 나이키 러닝화 추천
나이키 러닝화 추천 – 1) 나이키 페가수스 41
- 가격: 159,000원
- 힐드롭: 10mm
- 무게: 297g(남성 280mm) / 251g(여성 250mm)
첫 번째 나이키 러닝화 추천 제품인 나이키 페가수스 41은 러닝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러닝 입문자나 러닝 초보자분들이 평소에 운동할 때 신기 좋은 데일리 러닝화입니다.
나이키 페가수스 41 가격은 159,000원이며 힐드롭은 10mm입니다.
나이키 페가수스 41 무게는 남성 280mm 제품은 297g이며 여성 250mm 제품은 251g으로 경량화된 다른 러닝화들에 비해 조금 무거울 수 있습니다.
나이키 페가수스 41은 리액트 x 폼 미드솔과 듀얼 에어 줌 유닛이 합쳐져서 전작에 비해 더 가벼워졌으며 기존의 리액트 미드솔에 비해 반발력이 약 13% 더 좋아졌습니다.
또한 엔지니어드 메쉬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어 통기성이 뛰어나 여름에도 쾌적하게 신을 수 있습니다.
다만, 나이키 러닝화의 특성상 나이키 페가수스 41 사이즈 또한 발볼이 조금 좁게 나왔습니다.
따라서 나이키 페가수스 41 사이즈는 발볼에 따라 반 사이즈 업 또는 정 사이즈를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온러닝 클라우드 이클립스와 같이 다른 맥스 쿠셔닝 러닝화와 비교하여 나이키 페가수스 41 쿠셔닝이 조금 부족하다고 느끼실 수도 있습니다.
나이키 페가수스 41은 나이키의 대표 데일리 러닝화이기 때문에 인기 색상 및 인기 사이즈는 금방 품절되기 때문에 구매하실 분들은 구매를 서두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지금 바로 아래의 버튼을 클릭하여 나이키 페가수스 41의 실시간 재고 현황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나이키 러닝화 추천 – 2) 나이키 보메로 17
- 가격: 189,000원
- 힐드롭: 10mm
- 무게: 298g(남성 280mm) / 241g(여성 250mm)
두 번째 나이키 러닝화 추천 제품인 나이키 보메로 17은 페가수스 시리즈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조금 더 쿠션이 풍부해진 데일리 러닝화입니다.
나이키 보메로 가격은 189,000원으로 나이키 페가수스 41 가격보다 3만 원 더 비쌉니다.
다만, 힐드롭은 페가수스 41과 동일한 10mm이기 때문에 적은 힘으로도 쉽게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나이키 보메로 17 무게는 남성 280mm 제품은 298g이며 여성 250mm 제품은 241g입니다.
나이키 보메로 17은 쿠쉴론 3.0 폼 위에 줌 x 폼을 쌓은 이중 미드솔을 탑재하여 한층 더 풍부한 쿠셔닝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엔지니어드 메쉬로 이루어진 갑피 또한 이번에 새롭게 업그레이드되어 여름에도 쾌적하게 러닝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나이키 보메로 17은 다른 나이키 러닝화와 달리 발볼이 조금 더 넓게 나왔습니다.
따라서 나이키 보메로 17 사이즈는 정 사이즈를 추천드립니다.
따라서 나이키 보메로 17은 나이키 러닝화에 비해 사이즈도 넉넉하게 나왔으며 쿠셔닝도 좋아 발목이나 무릎이 조금 안 좋으신 분들도 편안하게 신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다들 나이키 보메로 시리즈가 좋은 걸 알아서 인기 색상이나 사이즈는 이미 품절인 상태입니다.
하지만 언제 다시 재고가 풀릴지 모르기 때문에 실시간으로 재고 현황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지금 바로 아래의 버튼을 클릭하여 나이키 보메로 17 재고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2. 아식스 러닝화 추천
아식스 러닝화 추천 – 1) 아식스 노바블라스트 4
- 가격: 159,000원
- 힐드롭: 8mm
- 무게: 260g(남성 270mm) / 225g(여성 240mm)
첫 번째 아식스 러닝화 추천 제품인 아식스 노바블라스트4는 쿠션이 풍부한 최고의 데일리 러닝화입니다.
1992년 제25회 바르셀로나 올림픽 남자 마라톤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신 황영조 감독님께서도 평소에 아식스 노바블라스트 신발을 신으실 정도로 다양한 러너들에게 검증받은 최고의 데일리 러닝화입니다.
아식스 노바블라스트4 가격은 159,000원이며 힐드롭은 8mm입니다.
아식스 노바블라스트4 무게는 남성 270mm 제품은 260g이며 여성 240mm 제품은 225g으로 다른 러닝화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벼운 무게를 지니고 있습니다.
아식스 노바블라스트4 미드솔은 FF 블라스트 플러스 에코가 사용되어 전작에 비해 더 부드러워졌으며 반발력 또한 향상되었습니다.
다만, 아식스 노바블라스트4 역시 다른 아식스 러닝화와 마찬가지로 인솔의 특성 상 오래 달리면 발에서 열감이 많이 발생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물론 아식스에서는 이런 단점을 알고 있어 갑피에 특수 가공된 우븐 소재를 사용하어 통기성과 착화감을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을 했습니다.
하지만 인솔의 소재에는 변화가 없어 여전히 발의 열감이 발생하기 때문에 기존 인솔 대신 얇은 두께의 다른 인솔로 바꿔 신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다행히 아식스 노바블라스트4는 다른 아식스 신발과 달리 발볼이 조금 넓게 나왔습니다.
따라서 아식스 노바블라스트4 사이즈는 정 사이즈를 추천드리는데 발볼이 많이 넓으신 분들은 2E 제품도 있으니 함께 비교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또한 아식스 노바블라스트4에는 온러닝 클라우드 몬스터에 적용된 포워드 롤링 모션과 같이 신발 앞쪽이 들려있어 약간의 힘으로도 쉽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아식스 노바블라스트4는 인기가 많은 만큼 재고가 없어 구매조차 많이 힘듭니다.
그리고 만약 재입고 된다고 하더라도 소량만 입고되며 언제 입고되는지 모르기 때문에 실시간 재고 현황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 바로 아래의 버튼을 클릭하여 아식스 노바블라스트4 재고 현황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식스 러닝화 추천 – 2) 아식스 젤카야노 31
- 가격: 189,000원
- 힐드롭: 10mm
- 무게: 305g(남성 270mm) / 266g(여성 250mm)
두 번째 아식스 러닝화 추천 제품인 아식스 젤카야노 31은 아식스의 대표적인 안정화입니다.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님이 마라톤에 신을 신발로 선택한 것이 바로 아식스 젤카야노 30이며 여기서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된 제품이 바로 아식스 젤카야노 31입니다.
아식스 젤카야노 31 가격은 189,000원이며 힐드롭은 10mm입니다.
아식스 젤카야노 31은 발목이 안으로 꺾이면서 발목을 다칠 수 있는 내전을 막아주는 안정화입니다.
아식스 젤카야노 31에 탑재된 4D 가이던스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방향 전환에도 안정적으로 발을 잡아주어 부상의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존의 퓨어 젤이라고 불리는 젤 쿠셔닝이 뒤꿈치에 집중적으로 들어가서 평소에 걸을 때는 물론 힐스트라이크 주법으로 달릴 때 뒤꿈치에 발생하는 충격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아식스 젤카야노 31 단점은 “무거운 무게”와 “발열감”입니다.
아식스 젤카야노 31 무게는 남성 270mm 기준 305g이며 여성 250mm 기준 266g입니다.
전작에서도 이미 무거운 무게가 단점으로 꼽혔는데 31 시리즈로 넘어오면서 경량화는커녕 오히려 무게가 2~3g 더 무거워졌습니다.
물론 아식스 젤카야노 31은 안정화이기 때문에 경량화를 선택하여 발목 안정성을 낮추기보다 다양한 기술을 첨가하여 한층 더 안정성을 높이는 것이 타당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아식스 젤카야노 31은 다른 아식스 러닝화와 마찬가지로 발열감이 있습니다.
물론 갑피에 엔지니어드 메쉬가 탑재되어 통기성을 향상시켰으나 깔창의 소재 특성상 발바닥에서 오는 발열감은 여전히 아식스 러닝화의 고질적인 문제로 남아있습니다.
따라서 기존 인솔 대신 얇은 인솔을 따로 구매하여 교체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즉, 아식스 젤카야노 31은 발목의 힘이 약해서 발목이 불안정하거나 발목이 안쪽으로 꺾여서 발목 부상의 위험이 있는 분들이 안전하게 러닝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안정화입니다.
3. 뉴발란스 러닝화 추천
뉴발란스 러닝화 추천 – 1) 뉴발란스 1080 V14
- 가격: 199,000원
- 힐드롭: 6mm
- 무게: 302g(남성 270mm) / 237g(여성 240mm)
뉴발란스의 첫 번째 러닝화 추천 제품인 뉴발란스 1080 v14는 쿠션이 푹신한 데일리 러닝화입니다.
뉴발란스 1080 v14 가격은 199,000원으로 전작에 비해 가격이 2만 원이나 더 올랐습니다.
또한 뉴발란스 1080 v14 무게는 전작에 비해 30~40g 정도 더 무거워졌습니다.
남성 270mm는 302g으로 전작에 비해 40g이나 더 무거워졌으며 여성 240mm는 237g으로 31g이나 더 무거워졌습니다.
물론 전작인 뉴발란스 1080 v13이 경량화에 초점을 두어 많이 가벼운 대신 미드솔이 얼마 지나지 않아 금방 꺼지기도 하며 쿠션이 너무 물렁해서 발목 안정성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뉴발란스 1080 v14는 무게는 조금 올릴지언정 안정성과 반발력을 보완하였습니다.
뉴발란스 1080 v14 미드솔은 프레시폼 x로 전작에 비해 미드솔의 내구성과 반발력을 향상시켰습니다.
또한 아웃솔 면적을 넓히면서 더욱 단단한 소재를 사용하여 안정성을 한층 더 올렸습니다.
다만, 뉴발란스 1080 v14 무게가 전작에 비해 많이 증가했기 때문에 빠른 페이스보다는 리커버리용나 낮은 속도의 데일리 트레이닝화로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무게는 훨씬 더 무거워지고 가격은 전작에 비해 2만 원 더 비싸져서 20만 원에 달하는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인기를 지니고 있어 현재 인기 모델은 금방 품절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구매하기 앞서 원하는 모델의 재고가 남아 있는지 실시간 재고 현황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 바로 아래의 버튼을 클릭하여 뉴발란스 1080 v14 재고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뉴발란스 러닝화 추천 – 2) 뉴발란스 860 v14
- 가격: 179,000원
- 힐드롭: 8mm
- 무게: 남성 306g / 여성 243g
뉴발란스의 두 번째 러닝화 추천 제품인 뉴발란스 860 v14는 쿠션이 풍부한 안정화입니다.
뉴발란스 860 v14 가격은 179,000원이며 힐드롭은 8mm입니다.
뉴발란스 860 v14 무게는 남성 제품은 306g이며 여성 제품은 243g으로 다른 안정화들처럼 조금 무거운 무게를 지니고 있습니다.
뉴발란스 860 v14는 eva 필름 시트가 들어가서 뉴발란스 860 v13에 비해 한층 더 내측 안정성을 강화하여 발목이 안으로 꺾이지 않게 도와줍니다.
그리고 쿠션 또한 다른 안정화들에 비해 괜찮은 편이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신는 것은 물론 리커버리용이나 가벼운 데일리 트레이닝에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이즈의 경우 현재 남성은 2e 제품만 판매하고 있으며 여성은 d 제품만 판매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뉴발란스 860 v14 사이즈는 발볼에 따라 남성은 정 사이즈 또는 반 사이즈 다운을 추천드리며 여성은 정 사이즈 또는 반 사이즈 업을 추천드립니다.
그렇다면 같은 안정화인 아식스 젤카야노 31과 뉴발란스 860 v14의 차이점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식스 젤카야노 31은 발볼에 따라 d, 2e, 4e 등 사이즈가 다양하게 있으며 쿠셔닝도 훌륭하지만 발바닥에서 발열감이 생긴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뉴발란스 860 v14는 쿠션도 괜찮으며 아치 쪽을 단단하게 잡아주어 평발이 심한 사람에게는 발목 안정성을 지킬 수 있지만 남성은 2e만 있으며 여성은 d만 있어서 사이즈가 제한적이라는 단점이 있습니다.
4. 호카 러닝화 추천
호카 러닝화 추천 – 1) 호카 클리프톤 9
- 가격: 189,000원
- 힐드롭: 5mm
- 무게: 248g(남성 270mm) / 205g(여성 240mm)
호카의 첫 번째 러닝화 추천 제품인 호카 클리프톤9은 최고의 데일리 러닝화입니다.
물론 이 글에서만 총 8가지 종류의 러닝화 추천 제품이 있지만 저의 가족들에게 단 하나만 추천하라고 한다면 단연코 호카 클리프톤 9을 추천합니다.
(물론 실제로도 많이 추천해서 이미 저희 집에는 색상별로 다양한 클리프톤 신발들이 있습니다.
호카 클리프톤 9은 적은 힘으로도 쉽게 앞으로 갈 수 있고 무게도 가벼운 동시에 힐 컵도 두툼하면서 단단하여 오래 신어도 발이 아프지 않은 최고의 데일리 러닝화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완성도의 측면만 놓고 본다면 저의 인생 신발인 온러닝 클라우드 몬스터보다 더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호카 클리프톤9 가격은 189,000원이며 힐드롭은 5mm입니다.
호카 클리프톤9 무게는 남성 270mm 제품은 248g이며 여성 240mm 제품은 205g으로 매우 가볍습니다.
호카 클리프톤 9은 전작에 비해 아웃솔이 3mm나 더 높아졌지만 압축성형 EVA 미드솔을 탑재하여 무게는 더 줄이는 동시에 반발력은 한층 더 강력해졌습니다.
또한 호카 클리프톤 9은 온 러닝 클라우드 몬스터에 있는 포워드 롤링 모션과 같이 신발 앞이 살짝 들려있어 발구름이 원활해져 적은 힘으로도 쉽게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호카 클리프톤 9 사이즈는 정 사이즈를 추천드리는데 발볼에 따라 칼발이신 분들은 일반 제품을 구매하시면 되며 발볼이 넓으신 분들은 2e 제품을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호카 클리프톤 9 색상이 다양하여 다양한 색상들 중 본인의 취향에 맞는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이제는 모를 사람이 없을 정도로 굉장히 유명해졌기 때문에 유명한 색상들 중 인기 사이즈는 금방 품절되기 때문에 구매하실 분들은 최대한 서두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지금 바로 아래의 버튼을 클릭하여 호카 클리프톤 9의 실시간 재고 현황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호카 러닝화 추천 – 2) 호카 본디 8
- 가격: 219,000원
- 힐드롭: 4mm
- 무게: 307g(남성 270mm) / 252g(여성 240mm)
호카의 두 번째 러닝화 추천 제품인 호카 본디 8은 안정성이 뛰어난 맥스 쿠션화이자 리커버리용 러닝화입니다.
호카 본디 8 가격은 219,000원이며 힐드롭은 4mm입니다.
호카 본디 8 무게는 남성 270mm는 307g이며 여성 240mm는 252g으로 다른 러닝화에 비해 안정화처럼 무게가 조금 나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다만 본디 8은 중립 쿠션화이면서 아웃솔의 면적이 넓어서 안정적으로 발을 땅에 디딜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호카 본디 8은 평소 일상생활에서 신는 것은 물론 장시간 오래 서서 일하거나 고강도 운동 후 리커버리용으로 신기 좋은 신발입니다.
본디 8 사이즈는 정 사이즈를 가되 와이드 제품도 있으니 본인의 발볼에 따라 사이즈를 선택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